문화 / Culture

제니, 샤넬의 시간을 장식하다... 프리미에르 워치의 새 얼굴

[문화뉴스 정상민 기자] 샤넬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샤넬의 하우스 앰배서더인 제니를 프리미에르(PREMIÈRE)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의 뮤즈로 지난 1일 발탁했다.제니는 2017년부터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주얼리 컬렉션인 코코 크러쉬의 뮤즈 및 하우스 앰버서더로서 샤넬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프리미에르는 1987년 샤넬에서 최초로 선보인 워치로, 샤넬 하우스 고유의 미학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로 N°5 향수의 8각형 스토퍼를 선택하고 블랙 래커 옷을 입혔으며, 샤넬의 아이코닉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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