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유럽핸드볼] 분데스리가, 2023-24시즌 관중 160만 명 육박

[문화뉴스 윤동근 기자] 분데스리가가 2023-24시즌 동안 총 160만에 육박하는 새로운 관중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분데스리가는 18개 1부 리그 팀의 경기장을 찾은 관중 수는 총 160만 명에 육박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역사상 처음으로 평균 관중 수가 5000명을 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한 2023-24시즌 분데스리가는 34라운드에 걸쳐 총 306경기가 열렸으며, 이 기간에 159만 637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당 평균 관중 수 5216명으로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높은 평균 관중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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