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배달의민족, 배민클럽 유료화 이어 수수료 인상 '논란'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배달플랫폼 1위 업체인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인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 7,00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배달의민족은, 올해 들어 포장 수수료와 배달팁, 멤버십 ‘배민클럽’의 유료화에 이어 주요 수익원인 입점업체 중개 수수료를 44%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조치가 지나치게 수익성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10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은 오는 8월부터 주문 중개와 배달을 담당하는 ‘배민1플러스’의 중개 이용률을 기존 6.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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