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서울 삼성동 부지에 한국의 '아자부다이힐스?'...현대차 "구체적인 방안 검토중"

[문화뉴스 이준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갔다.현대차그룹이 새로운 계획안으로 '초고층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 앞으로의 계획안이 주목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초고층 빌딩에서 독특한 외관과 녹지를 활용한 방향도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도 추세를 따라갈 것이라 점쳤다. 범현대가인 HDC현대산업개발의 박희윤 본부장 또한 지난달 19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도시 개발 키워드는 바로 이런 관계 맺는 녹지"라면서 대표적인 예로 일본의 '아자부다이힐스'를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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