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사건정리] 피프티피프티, 분쟁의 시작부터 '2기' 데뷔까지

[문화뉴스 윤송이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를 두고 소속사와 어트랙트와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11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10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어트랙트 측은 더기버스가 합의되지 않은 업무 용역 계약 체결과 횡령, 광고 섭외 거절, 메일 계정 삭제 등으로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더기버스 측은 어트랙트 측과 멤버 분쟁 사이에 관여한 바가 없으며 자신이 입혔다는 손해에 대한 입증 계획도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분쟁의 시작2023년 4월. 데뷔 100일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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