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태, 경남FC와 계약 해지...'미필적 고의'에 의한 성병 전파 혐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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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12:43
[문화뉴스 이지은 기자] 경남FC가 성병을 옮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공격수 윤주태와의 계약을 해지했다.앞서 경기 시흥경찰서가 현역 K리그 선수를 지난 5월 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으며, 현재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수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8일 보도됐다. 피의자는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의 공격수 윤주태로 밝혀졌다.윤주태는 자신이 성병에 감염돼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과 성관계를 맺어 병을 옮긴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피해 여성이 이 주장을 담은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수사가 시작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