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인간극장] '꽃밭의 여인' 네 번째 이야기

[문화뉴스 김성대 기자] KBS1 '인간극장'이 1일 오전 7시 50분 '꽃밭의 여인'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새벽마다 꽃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하는 한 여인이 있다. 경남 함양의 깊은 산골에 사는 전정희(61) 씨는 세상과 거리를 두고 꽃을 돌보며 사는 데는 사연이 있다.과수원집 셋째 딸로 일솜씨가 야무졌던 정희 씨는 다른 형제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 과수원에 남아 부모님을 도와야 했다.결혼도 부모님 뜻에 따라 중매로 선을 본지 18일 만에 했는데 남편과 성격 차이가 심해서 20년이 넘는 결혼생활 내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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