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영화관에서 만나는 ‘2024 씨네클래식 썸머 오페라 페스티벌’ 개최...최신 오페라 3편 상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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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15:17
[문화뉴스 허예찬 기자]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4 씨네클래식 썸머 오페라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세계적인 오페라 세 편을 상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썸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는 유럽의 3대 클래식 페스티벌로 꼽히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2024년 최신 오페라 세 편의 실황을 국내 최초로 상영한다.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한편의 판타지 오페라 '마탄의 사수'오는 10일 오후 2시, 페스티벌의 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