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프랑스 소뮈르 지역의 와인 '샤또 드 파르네' 4종 출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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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16:45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소뮈르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 4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는 중세 시절인 10~11세기에 시작한 역사적인 와이너리다. 특히 1887년 매입한 앙투안 크리스탈(Antoine Cristal)은 그 당시 필록세라(Phylloxera, 포도나무뿌리를 먹고사는 미세한 진딧물)로 인해 황폐화된 지역에 새로운 포도나무를 접목하며 포도밭을 재건, 소뮈르 시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고 파리, 런던 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