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인글로벌컴퍼니, 시립미술관에서 전속작가 이경옥 개인전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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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09:00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글로벌아트전시기획사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2024년 전속작가 이경옥의 제23회 개인전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근교 시립미술관 전시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경옥 작가는 자작나무를 오브제로, 국내에서 자작나무를 그리는 작가로서는 최고의 작품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으며, 여성작가이면서도 남성작가와 같이 강하고 깊이있는 작품세계를 보여준다.작가는 겹겹이 쌓아올린 멀티레이어의 텍스쳐와 계절에 따른 다양한 색감, 그리고 강한 브러싱으로 아무 작가나 따라올 수 없는 깊이감을 보여주며, 화려하면서도 온유하고 평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