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플렉스 기업 'HR그룹', 업계 첫 시행 주 5일 배송제 성공적으로 정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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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11:41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HR그룹(주)이 도입한 ‘주 5일 배송제’가 정착에 큰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다.HR그룹은 22년 8월부터 백업기사를 의미하는 ‘서포터(Supporter)’ 제도를 이미 시행하여 퀵플렉서들에게 주 5일만 배송하고 원하는 날에 휴식을 취하여 그들의 배송 환경이 개선됐다. 퀵플렉서란 CLS와 위탁 계약을 맺은 배송 파트너사의 소속 기사를 말한다.21년 10월에 출발한 HR그룹 신호룡 대표는 택배업에 종사하는 ‘특수고용노동자’들이 고용, 휴식, 소득, 안전 등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안타까워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