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픈배드민턴, 여복 백하나-이소희와 김소영-공희용 나란히 8강 진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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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17:53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여복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가 일본오픈 8강에 진출했다.백하나-이소희 조와 김소영-공희용 조는 2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2024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여자복식 16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여복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는 랭킹 14위 영응아팅-영푸이램(홍콩) 조를 2-0으로 꺾었다. 상대 전적 3전 전승을 거둔 백하나-이소희 조가 연승 행렬을 이어갔다.백하나-이소희 조가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