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픈배드민턴, 남복 강민혁-서승재 8강도 무난히 올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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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07:15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남복 강민혁-서승재(삼성생명) 조가 일본오픈 8강에 진출했다.강민혁-서승재 조는 2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2024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남자복식 16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남복 랭킹 4위 강민혁-서승재 조가 랭킹 25위 안드레아스 쇠더가르드-예스퍼 토프트(덴마크) 조를 2-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강민혁-서승재 조가 1게임 시작과 함께 7점을 연달아 따내며 주도권을 쥐더니 다시 5점을 연속으로 따내 14:3으로 달아나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