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박명선 교수, 9월 4일부터 ‘사유의 공간과 감성의 볕’ 개인전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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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14:25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박명선 교수의 개인전 ‘사유의 공간과 감성의 볕’ 전시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회는 박명선 교수의 30년이 넘는 작품활동에 대한 집합이자 종합이며, 지금까지 작업의 주 재제(宰制)로 활용하던 빛 시리즈에서 한층 진보된, 자연의 ‘볕’ 시리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하다. ‘볕’ 시리즈는, 콜라주 작업과 자연의 감성을 빛의 영역으로 구성한 ‘빛’ 시리즈가 확장된 것으로, ‘빛’이 세상을 보이게 하는 파동이며 파장이라면, ‘볕’은 세상의 기운이며 에너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