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문화뉴스 이코노픽] 안전 최우선 대우건설, 근로자 중심 정책으로 현장 안전 강화

[문화뉴스 박준선 기자] 대우건설이 근로자 중심의 안전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7월 2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안전상황센터를 오픈하며, 전사 차원의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안전상황센터는 대우건설 전 현장에 설치된 CCTV를 본사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설로,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상황센터에는 상주 인력 2명이 배치돼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즉각적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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