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픈배드민턴, 남복 강민혁-서승재 메달권 진입하며 우승 노린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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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07:37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남복 강민혁-서승재(삼성생명) 조가 순조롭게 메달권에 진입했다.강민혁-서승재 조는 2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2024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남자복식 8강에서도 2-0 승리를 거뒀다.남복 랭킹 4위 강민혁-서승재 조는 랭킹 17위 맨웨이총-티카이원(말레이시아) 조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지난 6월 인도네시아오픈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1게임 초반에 강민혁-서승재 조가 5점을 연달아 따내고 8:2로 앞서며 주도권을 쥐었다. 이후에는 5, 6점 차의 간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