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픈배드민턴, 여복 백하나-이소희 조만 4강 진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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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08:03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여복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만 4강에 진출했다.백하나-이소희 조는 2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2024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여자복식 8강에서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를 2-0으로 꺾었다.여복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랭킹 9위 김소영-공희용 조를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5승 1패로 앞선 백하나-이소희 조의 완승이었다.백하나-이소희 조가 1게임 초반에 뒤지다 5점을 연달아 따내고 9:6으로 역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