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항소심 6차 공판, 녹음파일 두고 증인신문 공방 가열
문화뉴스
0
85
2024.08.26 11:12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목사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22일 대전고등법원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됐다.오전 재판에서는 고소인이 정 목사와 단둘이 있던 자리에서 발생한 성 피해를 주장하며 수사기관에 증거로 제출한 ‘음성 녹취 파일’에 대한 검찰 측 증인의 감정 결과가 논의되었다. 이 과정에서 녹음된 파일이 특정 앱을 통해 전송되는 과정에서 파일 구조가 변경되었고, '빔' 폴더가 생성된 점을 두고 양측의 공방이 이어졌다. 정 목사 측 변호인은 이러한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