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스타 총출동 2024 코리아오픈 27일부터 목포에서 열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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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6:56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가 27~9월 1일까지 6일 동안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총상금 42만 달러인 이번 대회에는 18개 나라에서 330여 명이 참가하고 국내 선수들 역시 대거 출전한다.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은 무릎 부상을 이유로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했고, 김가은(삼성생명),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출전한다.남자단식은 전혁진(요넥스)이, 남자복식은 강민혁-서승재(삼성생명) 조와 김기정(당진시청)-김사랑(밀양시청) 조, 허광희(삼성생명)-최솔규(밀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