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에이마 세인트 휴논'의 브론즈 걸작, 브라운갤러리에서 첫 공개
문화뉴스
0
71
2024.08.26 18:22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브라운갤러리(대표 홍소민)는 오는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세계가 주목한 조각가 에이마 세인트 휴논의 첫 서울 개인전 ‘시간을 초월한 매혹: 에이마 세인트 휴논의 정교한 브론즈 걸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에이마 세인트 휴논은 파리 몽마르트에서 태어나, 인간과 자연, 환경, 그리고 우주 간의 깊고 복잡한 연관성을 탐구하는 독창적인 브론즈 조각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예술가다. 이번 전시는 그녀의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에이마 세인트 휴논의 예술 세계를 서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