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선수단장, 현지 사전 훈련 캠프 찾아 선수 격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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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10:26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배동현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BDH재단 이사장)이 선수단 본진과 함께 지난 8월 21일 제17회 패럴림픽대회가 개최되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선수단의 사전 훈련 상황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종 점검하고 종목별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배동현 선수단장은 가장 먼저 외부 체육시설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점검하기 위해 수시앙브리 테니스장을 방문해 휠체어테니스 선수들의 스트로크 및 체력 훈련 환경을 비롯한 각종 현황을 점검했으며, 로베르우브롱 체육관으로 이동해 배드민턴 선수들을 만나 자체 훈련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