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엔프피, ‘케밋’으로 전면 리브랜딩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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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09:00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국내 대표 러브테크 기업 큐피스트가 운영하는 MBTI 기반 성향 맞춤 소개팅 앱 '엔프피'가 ‘케밋(Chemistry+Meet)’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금번에 리브랜딩한 케밋은 '낮에도 밤에도 잘 맞는 사람만'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만남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케밋은 사용자들이 심리적・신체적 궁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필 문답과 Q&A 기능을 제공하여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최소화했다. 기존 MBTI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사용자 설문조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