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배드민턴] 여복 백하나-이소희, 김혜정-정나은, 신승찬-이유림 8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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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06:45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여자복식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 신승찬(포천시청)-이유림(삼성생명) 조가 코리아오픈 8강에 진출했다.백하나-이소희 조와 김혜정-정나은 조, 신승찬-이유림 조는 29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여자복식 16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여복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랭킹 216위 고페이키-토메이싱(말레이시아) 조를 2-0으로 꺾었다.백하나-이소희 조가 초반부터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