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재산분할 장래수입도 놓치지 않고 가져오려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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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09:00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6개월 전, 남편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연이 라디오를 통해 전해졌다. 전날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며 간혹 술을 마시고 외박한 적이 있기에 의심하지 않고 이틀을 기다리다 회사에 연락했더니 남편은 퇴직 2년을 못 참고 한 달 전 퇴직금을 받아 회사를 그만뒀다는 것이다.이후 통장 입출금 내역을 조회해 보니 누군가에게 20만 원, 30만 원 계속 돈을 보낸 기록이 남아있었던 것은 물론 카드 명세서를 뽑아보니 전국 모텔 결제, 백화점에서 몇백만 원씩 사용한 흔적까지 나왔다며 남편에게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