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재단과 카페느티가 선사하는 전시 ‘선물’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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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10:00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대상문화재단과 카페느티가 함께하는 9월 전시 '선물'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카페 느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전시에 초대된 다섯 명의 작가는 (김진영, 박반장, 박선주, 시유, 홍수빈) ‘지역 주민에게 문화를 선물한다’는 주제로 선물의 의미를 탐구하며 각자의 개성을 향에 비유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컬러를 표현하였다. 본 전시는 다섯 섹션으로 구성하여 열정을 상징하는 플루메리아 향을 닮은 김진영 작가, 비자림 숲의 평온함과 상큼한 버베나 향을 닮은 박반장 작가, 치유의 유칼립투스 향을 닮은 박선주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