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쌀을 주제로 한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 인천 교동도서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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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15:25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벼와 쌀을 주제로 한 행사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精米逍風)’이 8월 31일 인천 교동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랑이네 이음 정미소’와 스타트업 ‘메클라우즈’와 함께 기획·진행하는 행사로 소풍처럼 편하게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정미소풍은 정미소와 소풍을 합친 단어로 정미소를 체험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이번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 행사는 교동도에서 쌀을 재배하고 있는 ‘랑이네 이음 정미소’가 개최하는 것으로, 도시민과 농촌을 연결하는 이음 프로젝트다. 논이 많고 바다를 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