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배드민턴] 남복 강민혁-서승재 2개 대회 연속 메달권 진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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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21:53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남자복식 강민혁-김원호(삼성생명) 조가 코리아오픈 4강에 진출하며 일본오픈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권에 진입했다.강민혁-서승재 조는 30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남자복식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남복 랭킹 5위 강민혁-서승재 조가 랭킹 17위 수팍 좀코-키티누퐁 케드렌(태국) 조를 2-0으로 꺾었다. 상대 전적 3승을 4승으로 늘렸다.1게임은 강민혁-서승재 조가 공격적으로 나서며 연속 득점으로 성큼성큼 달아나 9:2로 격차를 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