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배드민턴] 여복 백하나-이소희 4강 오르며 또 메달 확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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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22:14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여자복식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가 코리아오픈 4강에 진출하며 메달권에 진입했다.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와 신승찬(포천시청)-이유림(삼성생명) 조도 4강에 올랐다.백하나-이소희 조는 30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여자복식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여복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랭킹 19위 리이징-루오슈민(중국) 조를 2-0으로 꺾고 4강에 입성했다. 일본오픈 은메달에 이어 메달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