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본), 24FW 리뉴얼...'BON TO BE' 캠페인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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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09:00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패션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본(BON)’이 B.I / SIMBOL 신규 개발과 새로운 컨셉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한다. 캐주얼 컨셉은 프렌치 감성의 심플한 젠더리스 무드로 24FW 시즌부터 캐주얼 스타일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본은 이번 시즌 캠페인을 경직된 남성복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Les bonnes personnes ont fait de bonsproduits(좋은 사람이 만드는 좋은 옷)’이라는 모토로 라이프스타일의 부드러운 프렌치 무드를 정교하게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