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DNA 러버] 정인선, 썸남 최시원 집서 복통으로 식은땀 폭발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TV 조선 ‘DNA 러버’는 ‘DNA 유전자가 운명의 짝을 알고 있다’라는 기발한 소재를 바탕으로, 독특한 개성의 캐릭터들이 흥미진진한 서사를 펼치는 색다른 로코로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5일 공개된 ‘DNA 러버’ 7회 선공개 영상에는 심연우(최시원)와 한소진(정인선)이 달달한 집 데이트를 하던 도중, 갑자기 한소진이 큰소리로 포효하며 집을 나가버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먼저 심연우의 집에서 식사를 마친 한소진은 요란한 소리가 나는 배를 부여잡은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인 상황. 심연우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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