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회장님네 사람들] '김회장님네 둘째 딸 영숙 부부' 김영란 임채무, 22년만에 양촌리 방문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100화에서는 언제 봐도 반가운 얼굴인 ‘전원일기’ 속 김회장네 둘째 딸 영숙네 부부, 김영란과 임채무가 양촌리를 방문한다.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약과를 만드는 회장님네. 김용건에게 “오빠”라고 친근하게 부르는 의문의 여성의 전화가 걸려오고 그 이후, 양촌리에는 1980년대 택시가 들어선다. 추억의 택시 구경이 한창인 가운데, 차에서 전화의 주인공이자 김회장네 식구인 김영란, 임채무가 내린다.반가운 만남도 잠시, 김영란의 “난 오늘 대접받으러 왔어”라는 초강력 선전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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