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X+U,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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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23:17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을 공개하며 장르 다변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회당 30분 내외 미드폼 형식, 총 8부작으로 구성된 프래자일은 STUDIO X+U가 기획·제작한 드라마다. 10대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가감 없이 담았으면 전면 신인 배우를 기용해 극사실주의적 연출을 선보였다는 점이 특징이다.프래자일 1화는 9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됐으며, 이후 매주 월요일마다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프래자일은 10대들의 이야기를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