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분데스리가] 멜순겐 골키퍼 시믹 15개 세이브로 팀 승리 이끌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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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6:16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골키퍼 니보이사 시믹(Nebojsa Simic)이 15개의 세이브를 기록한 멜순겐(MT Melsungen 독일)이 분데스리가에서 세 번째 승리를 따냈다.멜순겐은 지난 26일 독일 킬 Wunderino-Arena에서 열린 2024/25 시즌 핸드볼 분데스리가 남자부 4라운드에서 홈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은 THW 킬(THW Kiel 독일)을 25-21로 이겼다.나란히 2승 1패에서 맞붙어 승패에 따라 순위가 확연히 갈리는 상황이었는데 멜순겐이 승리하면서 3승 1패, 승점 6점에 골 득실 15골로 3위에 올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