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화상영어 이티폰, 명문대 중심 A급 원어민 강사 모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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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09:0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전화·화상영어회화 브랜드 이티폰이 명문대 중심의 A급 원어민 강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업체 측에 따르면 필리핀의 경우 근무 지역에 따라 월급이 다르다. 이에 이티폰은 세부, 바이고, 클락보다 최대 2~3배 월급이 비싼 명문대 중심의 ‘올티가스’ 지역의 강사를 채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종 업계 최고 임금’ 정책을 고수해 역량 높은 강사 확보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A급 원어민 강사 채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티폰은 우수한 북미, 필리핀 원어민 강사가 다수 포진해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