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지 이케다, 수잔 치아니 등 세계적 전자음악 거장 한국 온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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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09:25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오는 10월 세계적인 사운드 아티스트 료지 이케다를 비롯한 전자음악과 오디오비주얼 거장들이 전격 내한공연을 펼친다.료지 이케다, 로이치 구로카와, 수잔 치아니, 콜린 벤더스, 한국의 가재발 등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지난 27일-29일, ‘광주 ACT(Arts & Creative Technology) 페스티벌’과 다음달 11일-12일, ‘서울 '소닉블룸 2024'(sonicBLOOM 2024)’에서 혁신적인 공연을 선보인다.일본 출신의 료지 이케다는 데이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