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린·김다현 '여고시대'로 세대 뛰어넘는 첫 듀엣 호흡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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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15:24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일 MBN ‘한일톱텐쇼’ 19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 주자들이 출격, ‘보컬 1등급 찐친 한일전’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린과 김다현이 한국 대표 맏언니와 막내로 나선다. 지난해 11월 진행됐던 ‘현역가왕’부터 유독 다정했던 케미로 시선을 모았던 두 사람이 첫 듀엣 무대를 갖게 된 상황. 무대 위에 선 두 사람에게 MC 대성은 “린 선배가 다현 양의 제 2의 어머니다. 거의 딸처럼 예뻐한다”고 설명하고, 린은 “다현이 같은 딸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마음을 전한다.김다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