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경북 칠곡 서브허브 운영으로 260억원 투자해 400명 직고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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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8:38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경북 칠곡군에 ‘서브허브’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CLS는 칠곡군과 17일 오전 경북 칠곡군청에서 서브허브 투자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홍용준 CLS 대표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CLS는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에 11월부터 건축면적 2700평 규모의 서브허브를 운영, 약 400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총 투자금은 260억원이다. 칠곡 서브허브는 당분간 배송캠프에 상품을 운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