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호크스 주축 이현식과 장동현 “이번엔 무조건 우승이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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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17:35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SK호크스 핸드볼팀의 왼쪽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이현식(레프트백)과 장동현(레프트윙)은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기에 이번 시즌 목표는 “무조건 우승”이라며 챔피언에 강의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에서 SK호크스를 우승 후보로 꼽는 팀이 거의 없었다. 전 시즌에 4위로 하락한 데다 새롭게 외국인 감독까지 부임하면서 경계 대상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시즌 초만 해도 다른 팀들의 예상대로 들어맞는 듯싶었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짜임새를 갖춰가며 연승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