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천도시공사 정강욱 핸드볼 감독, “우승보다 중요한 건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것”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인천도시공사 핸드볼팀의 정강욱 감독이 다가오는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를 앞두고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되새기며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인천도시공사는 23-24시즌 초반 1위를 달리다 주전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인해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고전했다. 이 경험을 교훈 삼아 이번 시즌에는 우승에 집착하기보다는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체력 안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2006년 창단된 인천도시공사는 실업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스포츠문화 육성에 기여하며 핸드볼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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