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피닉스 핸드볼 조영신 감독 “빠르고 파워풀한 플레이로 플레이오프 진출 노린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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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17:39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상무피닉스의 조영신 감독이 다가오는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에서 팀의 특색을 살려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 시즌 득점왕 신재섭 선수의 합류와 안정된 선수 수급으로 실업팀과도 당당히 겨뤄볼 수 있는 전력을 다졌다는 평가다.조영신 감독은 1995년부터 상무피닉스 코치를 시작해 2004년 감독에 취임, 현재까지 팀을 이끌고 있다. 그는 국가대표 감독으로서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이끈 바 있으며, 2019년에는 남북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