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대우건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예정… 책임경영 체제 강화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이 12월 이사회를 통해 김보현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66년생으로, 공군 준장 출신이며 2021년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를 총괄했다. 이후 고문과 총괄부사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현장 및 사업 경험을 쌓아왔다.대우건설은 김보현 부사장이 군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며, 조직을 세심하게 살피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배경을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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