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 ‘로드 투 더 선’ 캠페인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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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11:2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럭셔리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가 충실한 삶을 살며 태양의 감성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캠페인 ‘로드 투 더 선(Road to the Sun)’을 공개했다고 밝혔다.24년 메종 뵈브 클리코가 선보이는 캠페인 ‘로드 투 더 선’은 화창한 나날의 도래를 축하하는 뵈브 클리코의 태양빛 생활 예술을 새롭게 표현했다. 긍정적인 태양의 에너지로 일상을 새로운 리듬으로 물들이는 이번 캠페인은 모험과 기쁨, 함께 나누는 순간으로 가득한 삶 속에서 모든 것을 찬란한 빛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