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뮤지엄, 뉴발란스 '오타니 소장품 특별전'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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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13:3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이랜드뮤지엄이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함께 오는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뉴발란스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타니 관련 소장품 특별전(SHO-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MLB 역사상 최초로 50-50 클럽(한 시즌 홈런 50개, 도루 50개 달성)에 입성한 ‘오타니 쇼헤이’의 위대한 도전과 성취의 순간을 조명한다.관람객은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소장품을 통해 전설적인 선수들의 영감을 받아 새로운 역사를 쓴 오타니의 여정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최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