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진곤 '달인'도 놀랄 고추냉이 '먹방'… 눈물 나는 웃음 투혼
문화뉴스
0
74
2024.11.11 15:34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10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097회에서는 무대 뒤 개그맨들의 일상을 소재로 삼은 새 코너 '참...선배'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참 선배' 송영길과 후배들의 '티키타카'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송영길은 후배들에게 새 코너 대본을 건네며 평가를 부탁했고, 나현영은 "재미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송영길은 "원래 개그는 혼자 할 수 없다. 너희들도 욕먹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쿨'하게 답했다. 하지만 그는 나현영과 오민우가 새 코너 콘셉트를 말하기도 전에 "별론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