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호주서 5,205억 규모 SRL East 지하철 터널 공사 수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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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15:5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GS건설 호주법인이 약 5.7억 호주 달러(한화 약 5천205억원) 규모의 SRL East 지하철 터널 공사를 수주하며 호주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빅토리아 Suburban Rail Loop Authority가 발주한 프로젝트로, 멜버른 교외 동부 구간의 약 10㎞ 길이 복선 TBM 터널과 39개의 피난 연결도로,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의 건설을 포함한다.이 공사는 약 17억 호주 달러(한화 약 1조6천억 원) 규모로, GS건설 호주법인은 33.5%의 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