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서울시·영등포구, 취약계층 보호 위한 동계 종합대책 본격 가동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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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5:2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올 겨울 강력한 한파·폭설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2024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방한용품과 에너지 바우처 지원, 노숙인 안전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 등 겨울철 맞춤형 지원과 함께 제설 및 화재 예방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했다.■ 서울시, 한파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과 신속 제설 대책 마련먼저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등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 쪽방촌 주민에게는 난방용품, 등유, 식료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