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보험금청구권 신탁 도입 첫날 1·2호 계약 체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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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5:43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하나은행이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도입한 첫날, 은행권 최초로 1호와 2호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1호 계약자인 50대 가장은 자신의 사망보험금이 미성년 자녀의 생활비와 교육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2호 계약자는 해외 거주 자녀를 위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신탁을 설계했다.이번에 도입된 ‘보험금청구권 신탁’은 사망보험금을 신탁회사인 금융기관이 보관, 운용한 후 계약자가 지정한 방식대로 수익자에게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개정된 자본시장법에 따라 보험금 3천만 원 이상인 경우 누구나 사망보험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