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중앙종합병원&향남스마트병원, 오산시 공동생활가정 이모네 사랑의 쌀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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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0:51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세교신도시 세교2지구 메디컬센터를 준비 중인 화성중앙종합병원&향남스마트병원을 운영 중인 의료법인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에서 오산시에 위치한 이모네 공동생활가정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의료법인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 유혁상 원장은 “20년전 반경 10km 안에 2만명 인구밖에 없는 시절 , 수익보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화성중앙병원을 개업 한지 20년만에 , 오산 세교지구 제 3병원 착공을 앞두고, 오산시와 동탄지역에 계신 주변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 계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