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대비 진천선수촌 훈련 실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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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8:0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한핸드볼협회는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참가를 앞두고 11월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12월 3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대회 준비를 위한 것으로,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7연패를 목표로 삼고 있다.대표팀은 이번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팀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며, 신임 이계청 감독이 지휘를 맡아 선수들을 지도한다. 새롭게 합류한 정연호 서울시청 감독과 강일구 전 인천도시공사 감독도 코치진으로 참여하며, 강일구 코치는 골키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