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도시공사에 27-20 승리… 2연승으로 단독 1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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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8:16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두산이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2매치 데이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0으로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두산은 2연승(승점 4점)을 기록했으며, 인천도시공사는 1승 1패(승점 2점)로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3위에 머물렀다.경기 초반부터 두산은 전진 수비를 통해 인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흐름을 잡았다. 인천도시공사는 잇따른 실책과 김동욱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전반 15분 동안 단 2골을 기록하는







